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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때 남성 음주도 자연유산 위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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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작성일04-10-20 17:48 조회1,8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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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때 남성 음주도 자연유산 위험 높아" [SBS 2004-10-19 12:01]   임신 여성 뿐 아니라 상대 남성이 술을 마실 경우에도, 자연유산 위험이 상당히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덴마크 아르후스 대학병원의 '티네 헨릭센' 박사는 미국의 의학전문지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임신이 이루어지는 시기에 여성이나 남성이 1주일에 10잔 이상 술을 마시면 임신 후 자연유산 위험이 3배에서 5배 높아진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이 첫 임신을 시도하고 있는 20세에서 35세의 남녀 430쌍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렇게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임신을 원하는 여성은 알코올을 삼가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상대남성의 음주도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이 확인됐으며, 그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박진호 chobo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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